그는 15세에 군대에 입대하여 미국 독립 전쟁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원래 과들루프 출신인 그는 대회의 대표로 선출되었으며 영국인의 손에서 툴롱을 탈환하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이 성공 이후 그는 피레네-동방군을 지휘하기 위해 떠났습니다. 그는 1794년 몽타뉴느와르(Montagne-Noire)의 결정적인 전투에서 사망하게 됩니다. 툴롱에서 보나파르트에게 큰 감명을 받은 그가 대회에 제출한 빛나는 보고서는 젊은 코르시카인의 부흥을 지지했습니다.
로베르 1세(Robert I, 865~923)는 앙주 백작 강한 자 로베르의 막내아들이자, 888년 서프랑크 왕국의 왕이 된 외드의 동생입니다. 그는 형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파리 백작을 비롯한 여러 백작령의 수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서프랑크 왕국의 핵심 인물로 성장했습니다.카롤링거 왕조와의 타협898년 형 외드가 세상을 떠났을 때, 로베르는 스스로 왕관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카롤링거 왕조의 샤를 3세(단순왕)의 정통성을 인정했고, 샤를 3세 역시 로베르가 누리던 작위와 특권을 재확인해 주며 상호 존중하는 관계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