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가 중세 암석 조각 교회로 유명한 라리벨라(Lalibela)의 보존을 위해 프랑스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곳에 대한 3D 모델링은 유적지의 건축 역사를 밝혀내고 있는데요, 이 글은 Sciences et Avenir 845호(2017년 7월)에 실린 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베테 기요르기스(Bete Giyorgis)는 라리벨라의 화산암을 깎아 만든 11개 정교회 건축물 중 하나로, 약 12m 깊이의 구덩이 안에서 우뚝 솟아 있습니다. 터널을 통해 신자들은 한 교회에서 다른 교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마크롱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