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인물

영국의 전직 총리는 누구일까요? 생존해 있는 전직 총리 총정리

영국은 입헌군주제와 의원내각제를 기반으로 하는 국가로, 총리가 정부의 실질적인 수반 역할을 맡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영국 총리를 역임한 인물 중 현재도 생존해 있는 전직 총리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현재 생존해 있는 영국의 전직 총리

아래는 영국의 전직 총리 중 현재까지 생존해 있는 인물들입니다.

- 존 메이저 경(Sir John Major, 1990~1997)
- 토니 블레어(Tony Blair, 1997~2007)
- 고든 브라운(Gordon Brown, 2007~2010)
- 데이비드 캐머런(David Cameron, 2010~2016)
- 테리사 메이(Theresa May, 2016~2019)
-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2019~2022)

최근 영국 총리 동향

위 목록에 더해, 2022년에 약 50일간 짧은 기간 총리직을 수행했던 리즈 트러스(Liz Truss)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재임한 리시 수낙(Rishi Sunak) 역시 현재 생존해 있는 전직 총리입니다. 이처럼 영국은 비교적 짧은 주기로 총리가 교체되어 왔으며, 전직 총리들은 퇴임 후에도 상원 활동,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공 영역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