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달러 지폐의 앞면 인물
미국 20달러 지폐에는 특별히 '얼굴이 새겨진 귀한 지폐'라는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모든 20달러 지폐에는 미국 제7대 대통령인 앤드루 잭슨(Andrew Jackson)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20달러 지폐의 기본 가치
20달러 지폐의 액면가는 당연히 20달러입니다. 다만 수집가 시장에서는 발행 연도, 연속번호(특히 팬시 넘버), 지폐의 보존 상태 등에 따라 액면가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할 점
현재 20달러 지폐의 디자인 교체 논의가 진행되어 왔으며, 노예 해방 운동가 해리엇 터브먼(Harriet Tubman)을 새로운 주인공으로 도입하는 방안이 거론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지폐 도안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