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의 배경1672년 초, 무굴 제국의 장군 딜레르 칸 휘하의 이클라스 칸이 살레르 요새를 포위 공격하는 동안, 딜레르 칸과 바하두르 칸은 마라타 세력의 중심지인 푸네를 공격해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이에 시바지는 적을 푸네에서 끌어내기 위해 기지를 발휘했습니다.시바지는 자신의 장군 프라타프라오 구자르에게 살레르를 공격하도록 명령했습니다. 프라타프라오는 이클라스 칸을 맹공격해 궁지에 몰아넣었고, 이클라스 칸이 패배 직전에 처하자 딜레르 칸과 바하두르 칸은 푸네를 버리고 살레르로 급히 달려갔습니다. 두 장군은 살레르와 함께 물헤르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