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00년경 메소포타미아는 분열되다 메소포타미아 전역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모리인의 세력 확장 아모리인은 메소포타미아 남부와 아카드 지역, 그리고 바빌론을 포함한 여러 도시를 장악했습니다. 아시리아 왕국의 탄생 메소포타미아 북부에서 아시리아의 제후들은 권력을 장악하고 아시리아에 왕국을 세우려 했습니다. 샴시아다드 1세는 이 시대의 중요한 인물로, 스스로를 만물의 정복자라 칭했지만 오래 지속되는 제국을 세우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아시리아인들은 자신들의 땅이 주신 아슈르에게 속한다고 믿었으며, 첫 수도에도 이 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