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어둠 속에서도 지키지 않은 것은 없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그리스는 독일, 이탈리아, 불가리아 삼국의 가혹한 점령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어두운 시절에도 그리스 어린이들은 점령에 굴복하지 않았고, 살인자들을 옹호하는 시위를 벌이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민족의 성스러운 상징인 국기를 태우지 않았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전쟁과 점령의 시대를 살았던 그리스 아이들입니다. 적의 총구 앞에서도 두려움을 모르던, 진정으로 용감하고 책임감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입니다. 1941년, 플로리나 점령과 불가리아의 야망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