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산유량 상위 10개 주
미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 중 하나로, 여러 주에서 활발한 유전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2023년 자료에 따르면, 다음 10개 주가 미국 내 산유량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별 하루 산유량 순위 (bpd: 배럴/일)
- 텍사스주 – 약 170만 배럴/일
- 노스다코타주 – 약 110만 배럴/일
- 뉴멕시코주 – 약 100만 배럴/일
- 오클라호마주 – 약 50만 배럴/일
- 콜로라도주 – 약 40만 배럴/일
- 캘리포니아주 – 약 40만 배럴/일
- 와이오밍주 – 약 30만 배럴/일
- 루이지애나주 – 약 20만 배럴/일
- 알래스카주 – 약 20만 배럴/일
- 펜실베이니아주 – 약 10만 배럴/일
텍사스가 독보적인 이유
텍사스주는 미국 전체 석유 생산량의 약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며, 퍼미안 분지(Permian Basin)라는 세계적인 유전 지대를 보유하고 있어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노스다코타주의 바켄 셰일(Bakken Shale)과 뉴멕시코주 남동부 역시 셰일 혁명 이후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대표적인 산유 지역입니다.
*출처: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2023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