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킹스포드 스미스 경의 훈장 수상 사실
호주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비행사인 찰스 에드워드 킹스포드 스미스 경(Sir Charles Edward Kingsford Smith)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조종사로 복무하며 뛰어난 공적을 남겼습니다.
그의 전시(戰時) 복무를 인정받아 실제로 수여받은 훈장은 공군십자훈장(Air Force Cross)입니다. 반면 일부에서 오해하는 것과 달리, 그는 군십자훈장(Military Cross)을 받은 적은 없습니다.
참고로 알아두기
킹스포드 스미스는 '스미디(Smithy)'라는 애칭으로도 널리 불리며, 1928년 인류 최초로 태평양 횡단 비행에 성공한 업적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