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이야기

달콤한 새벽: 만화로 그려낸 나치 점령기 아테네

나치 점령 아래, 아테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독일군의 군화 밑에서 삶은 어떠했을까? 누가, 어떻게 저항했으며, 누가 정복자와 결탁했는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해방은 어떻게 찾아왔는가?

그리스의 열네 명의 만화 작가들이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한데 모였습니다. 끔찍한 범죄의 규모가 불러일으키는 경외와 혐오 앞에서, 이들은 기억을 지키고,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독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작가 및 그림

토메크 요바니스, 요르고스 구시스, 스피로스 데르베니오티스, 페트로스 제르보스, 디미트리스 카메노스, 레안드로스, 타소스 마라고스, 소도리스 바르기오타스, 알렉시아 오토나이우, 알레코스 파파다토스, 타나시스 페트루, 솔루프, 요르고스 파라지스, 페트로스 크리스툴리아스

편집

메넬라오스 하랄람비디스(역사가·작가), 얀니스 쿠쿨라스(미술사학자)

달콤한 새벽: 만화로 그려낸 나치 점령기 아테네

출간 기념 행사 안내

『달콤한 새벽』 출간 기념 발표회가 9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제48회 자피온 북페스티벌의 '요르고스 세페리스' 무대에서 열립니다.

행사에는 출판물의 편집자인 미술사학자 얀니스 쿠쿨라스와 역사가이자 작가인 메넬라오스 하랄람비디스가 참여해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현장에 참석하는 작가들과의 대화도 함께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