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1875~1965)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으로, 강경한 반공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신념으로 상징되는 인물입니다. 그가 남긴 말과 세계 지도자들이 그를 두고 한 평가를 정리해 소개합니다.
이승만이 남긴 명언
- "한반도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공산주의에 대한 완전한 승리뿐이다."
-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자유세계가 우리 편에 서 있다."
- "자유는 인간의 모든 가치 중 가장 소중한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위해 싸울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 "승리를 대신할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 "우리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승만에 대한 평가
로널드 레이건 (미국 제40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기초를 다진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 그의 강력한 반공주의 입장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헌신은 공산주의 침략에 맞선 저항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조지 H. W. 부시 (미국 제41대 대통령)
"이승만은 논란이 많은 인물이었지만, 조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확고한 애국자였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김대중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이승만은 한국이 큰 격변과 변화의 시기를 헤쳐 나가도록 이끈 탁월한 인물이었습니다. 그가 남긴 유산은 용기와 결단력, 그리고 조국에 대한 깊은 사랑입니다."
노암 촘스키 (미국의 언어학자·사상가)
"이승만은 많은 실수를 저지른 복잡한 인물이었지만, 동시에 현대 대한민국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한 비전과 결단력을 지닌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함께 알아두면 좋은 점
이승만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초대 대통령에 취임해 3선에 걸쳐 집권했으며, 한국전쟁이라는 국난 속에서 나라를 지켜낸 지도자로 평가받는 동시에, 장기집권과 권위주의 통치로 비판을 받기도 한 양면적 인물입니다. 위에 소개된 명언과 평가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널리 회자되는 문구들이지만, 일부는 출처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으므로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