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비숍은 호러와 다크 판타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저작 활동을 이어온 작가입니다.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장편소설, 동료 작가들과 함께 엮은 안솔로지, 그리고 수많은 단편 소설을 발표했으며, 특히 에드거 앨런 포의 고전 단편들을 재조명한 작품들로도 주목받았습니다. 아래에서 그의 대표 저작을 분야별로 정리했습니다.
대표 장편소설
- 『다리아의 책』(The Book of Dahlia, 2010)
- 『황야로: 루이스와 클라크 원정 소설』(Into the Wilderness: A Novel of the Lewis and Clark Expedition, 2011)
- 『붉은 새의 겨울』(Red Bird Winter, 2012)
- 『마녀의 시간』(The Hour of the Witch, 2018)
- 『이 사악한 벽 안에서』(Within These Wicked Walls, 2020)
- 『숙녀를 위한 기만과 욕망 안내서』(The Ladies' Guide to Deception and Desire, 2021)
- 『바이올렛 그랜트의 비밀 역사』(The Secret History of Violet Grant, 2022)
공동 편집 안솔로지
이이비숍은 동료 작가들과 함께 여러 안솔로지를 엮으며 호러·다크 판타지 분야의 작품 발굴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 『히스 앤 허즈』(His & Hers) – 데이비드 앤서니 더럼 공동 편집, 2009
- 『올해의 다크 판타지와 호러』(The Year's Best Dark Fantasy and Horror) – 폴라 구란 공동 편집, 2010
- 『미래를 두려워하라』(Fear the Future), 2011
- 『올해의 다크 판타지와 호러』 – 폴라 구란 공동 편집, 2011
- 『올해의 하드코어 호러 2』(Year's Best Hardcore Horror, Volume 2) – 제이슨 V. 브록 공동 편집, 2011
- 『A는 종말: 호러와 세계의 끝 안솔로지』(A is for Apocalypse) – 존 랭건 공동 편집, 2012
- 『시버스 VII』(Shivers VII) – 리처드 치즈머 공동 편집, 2012
- 『심연의 이야기』(Tales from the Abyss) – 로버트 실버버그 공동 편집, 2012
- 『귀향의 공포: 에드거 앨런 포 「붉은 죽음의 가면무도회」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들』(Terror Tales of the Homecoming) – 샬린 해리스 공동 편집, 2012
- 『올해의 다크 판타지와 호러』 – 폴라 구란 공동 편집, 2012
- 『메인스트리트에 드리운 그림자』(Shadows over Main Street) – 샬린 해리스 공동 편집, 2013
- 『시버스 VIII』(Shivers VIII) – 리처드 치즈머 공동 편집, 2014
- 『올해의 다크 판타지와 호러』 – 폴라 구란 공동 편집, 2014
- 『뒤틀린 그림자의 책: 이야기로 엮은 호러 소설』(The Twisted Book of Shadows) – 샬린 해리스 공동 편집, 2014
단편 소설
2009년에는 독창적인 호러 단편들을, 2010년에는 에드거 앨런 포의 고전을 비롯한 클래식 호러 단편들을 발표했습니다.
2009년 발표 단편
- 「유령의 언덕길에 선 집」(The House on Haunted Hill Road)
- 「마네킹이 살아 움직인 밤」(The Night the Mannequins Came Alive)
- 「창가의 소녀」(The Girl in the Window)
- 「여름의 마지막 날」(The Last Day of Summer)
- 「그림자의 집」(The Shadow House)
- 「숲속의 그것」(The Thing in the Woods)
- 「다락방의 여인」(The Woman in the Attic)
2010년 발표 단편
- 「저주받은 호텔」(The Haunted Hotel)
- 「거울 속의 유령」(The Ghost in the Mirror)
- 「검은 고양이」(The Black Cat)
- 「고자질하는 심장」(The Tell-Tale Heart)
- 「아몬티야도의 술통」(The Cask of Amontillado)
- 「구덩이와 진자」(The Pit and the Pendulum)
- 「붉은 죽음의 가면무도회」(The Masque of the Red Death)
- 「뤼 모르그 살인 사건」(The Murders in the Rue Morgue)
-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The Mystery of Marie Roget)
- 「도난당한 편지」(The Purloined Letter)
- 「황금 벌레」(The Gold-Bug)
- 「마엘스트롬으로의 하강」(A Descent into the Maelström)
- 「셰헤라자데의 천두 번째 이야기」(The Thousand-and-Second Tale of Scheherazade)
- 「놋쇠의 도시」(The City of Brass)
이처럼 이이비숍은 장편소설부터 단편 창작, 안솔로지 편집까지 호러 문학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작가입니다. 특히 포의 고전 단편들을 정리하여 선보이며 클래식 호러를 새로운 독자층에게 소개하는 데에도 앞장섰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