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역사

피아스트레를 화폐 단위로 사용하는 국가는 어디일까요?

피아스트레(piastre)는 오스만 제국과 프랑스 식민지 배후의 역사적 배경을 지닌 화폐 단위로, 오늘날에도 일부 국가에서 보조 화폐 단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피아스트레를 사용하는 국가

다음 국가들은 현재까지도 피아스트레를 공식 화폐 단위(주로 보조 단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캄보디아
  • 라오스
  • 시리아
  • 베트남

예를 들어 베트남에서는 통화 동(dong)의 보조 단위로 피아스트레가 명목상 사용되며, 캄보디아와 라오스에서도 리엘과 킵의 하위 단위로 존재합니다.

과거에 피아스트레를 사용했던 국가 및 지역

다음 국가와 지역은 과거에는 피아스트레를 화폐 단위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다른 통화 체계로 전환되었습니다.

  • 알제리
  • 이집트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 프랑스령 모로코
  • 프랑스령 튀니지
  • 레바논
  • 리비아
  • 모리타니
  • 모로코
  • 수단
  • 튀니지
  • 터키

이들 대부분은 프랑스의 식민 통치 또는 오스만 제국의 영향 아래 있던 시기에 피아스트레를 화폐 단위로 채택했으며, 독립 이후 각자 고유한 통화 체계를 확립하면서 점차 사용이 중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