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툴라 집단군의 창설과 하인리히의 임명 1945년 1월 소련군의 대공세로 초래된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히틀러는 새로운 야전 집단군인 비스툴라 집단군을 창설합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집단군은 구데리안과의 격렬한 논쟁에도 불구하고, 히틀러의 명령에 따라 하인리히 힘러의 지휘 아래 놓이게 됩니다. 결국 구데리안의 끈질긴 설득 끝에, 히틀러는 힘러에게서 비스툴라 집단군의 지휘권을 회수하고 새 사령관을 임명하는 데 동의합니다. 흥미롭게도 후임으로 선정된 인물은 뚜렷한 전공에도 불구하고 독실한 종교적 신앙심 때문에 히틀러의 신뢰를 얻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