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민간 해양 탐사 기업이 진주만에서 남서쪽으로 약 65해리(약 120km) 떨어진 해역에서 미국 해군 전함 네바다(USS Nevada)호의 침몰 잔해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잔해 사진들은 배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온전한 형태로 남아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번 심해 탐사는 약 5,900미터 이상 깊이까지 내려갈 수 있는 자율 무인 잠수정(AUV) 여러 대의 활약 덕분에 가능했습니다.바다라는 거대한 박물관에 잠든 영웅의 흔적탐사업체 서치(Search)의 부사장 제임스 델가도(James Delgado)는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