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첼로 바치아렐리가 그린 용맹공 볼레스와프의 초상폴란드 최초의 국왕, 용맹공 볼레스와프 1세볼레스와프 1세 용맹공(Bolesław I Chrobry, 967~1025)은 피아스트 왕조의 군주이자 폴란드 최초의 국왕이다. 미에슈코 1세와 체코의 도브라바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폴란드 역사상 가장 호전적인 군주 가운데 한 사람으로, 약탈과 정복을 토대로 광대한 강국을 일으킨 인물이었다. 그는 재위 내내 주변 거의 모든 나라와 충돌했다. 독일과는 밀스코와 루지체 지방을 두고, 체코인들과는 체코 지배권과 모라비아를 두고, 루테니아인들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