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년 뉘른베르크 시는 Bayerische Jubiläums-, Landes-, Industrie-, Gewerbe- und Kunstausstellung(바이에른 기념·주립·산업·상업·예술 전시회)이라는 이름으로 농업, 산업, 상업을 아우르는 대규모 지역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성대한 행사를 위해 루이트폴다인 공원(Luitpoldhain Park)에는 당시 최신식 대형 전시장인 루이트폴할레가 건설되었습니다. 1933년 나치당은 연례 당대회(Reichsparteitag) 축하 행사의 장소로 루이트폴다인 공원을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