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노부나가는 어린 나이에 나고야 성의 성주가 되었지만, 당시 아버지 노부히데는 어린 상속자를 보좌하기 위해 네 명의 숙로(宿老)를 곁에 붙여주었습니다.그 첫 번째가 하야시 히데사다였고, 이번 글의 주인공인 히라테 마사히데는 그다음가는 제2의 필두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노부나가와 마사히데의 관계어린 노부나가는 하야시 히데사다보다 히라테 마사히데를 더 신임했으며, 그를 지이(爺, 할아버님)라 부르며 흠모하고 따랐다고 전해집니다.우츠케(大うつけ)라 불리던 문제아 소년 노부나가와 마사히데의 관계는, 마치 친손자와 할아버지처럼 깊고 정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