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노지의 변에서 오다 노부나가가 가신 아케치 미츠히데에게 살해당한 사건은 매우 유명합니다.이후 오다 가문의 가신들은 시바타 카츠이에파와 하시바 히데요시파로 나뉘어 시즈가타케 전투를 벌였습니다.히데요시는 이 전투에서 승리하며 천하 통일의 길을 걷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그의 젊은 가신들 역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시즈가타케 전투에서 무공을 세운 일곱 명의 무장을 바로 시즈가타케 치장(七本槍)이라 부릅니다.이번 글에서는 그 일곱 개의 창 중 최연장자인 와키사카 야스하루를 소개합니다. 이 시대의 무장들은 관원의 합전에서 어떤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