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선교사들은 캘리포니아(알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남쪽의 샌디에이고부터 북쪽의 소노마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선교 거점들을 세웠습니다.
최초의 선교부: 산디에고 데 알칼라
알타 캘리포니아 최초의 선교부는 산디에고 데 알칼라(San Diego de Alcalá)였습니다. 이곳은 1769년 스페인 프란치스코회 수사인 후니페로 세라(Junípero Serra) 신부가 설립했습니다.
모두 20개의 선교부
이후 약 반세기에 걸쳐 총 20개의 선교부가 건설되었으며, 이들은 태평양 연안을 따라 '엘 카미노 레알(El Camino Real)'이라 불리는 길로 연결되어 스페인의 식민지 확장과 원주민 전교 활동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