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역사

앤서니 헨데이는 앨버타의 어느 지역에 살았을까?

앤서니 헨데이는 앨버타에 살지 않았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인데, 앤서니 헨데이(Anthony Henday)는 앨버타에 거주한 적이 없습니다. 그는 18세기 대부분의 삶을 요크 팩토리(York Factory)에서 보냈습니다.

요크 팩토리는 어디에 있나?

요크 팩토리는 당시 '프린스 루퍼스 랜드(Prince Rupert's Land)'라고 불리던 지역에 위치한 무역 기지였으며, 현재는 캐나다 매니토바 주에 속합니다. 이곳은 허드슨베이 연안에 자리 잡은 곳으로, 당시 북미 모피 무역의 핵심 거점이었습니다.

그럼 왜 앨버타와 연결되는 걸까?

앤서니 헨데이는 허드슨베이 컴퍼니(Hudson's Bay Company) 소속의 탐험가로, 1754년부터 1755년경 현재의 앨버타 지역을 탐사한 최초의 유럽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그가 앨버타 지역을 여행하고 탐사하기는 했지만, 그곳에 정착하여 살았던 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정리하자면, 헨데이의 실질적인 거주지이자 탐사의 출발점은 요크 팩토리였으며, 앨버타는 그의 탐사 경로상에 있었던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