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이후에도 미국은 한동안 직접적인 군사 공격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처음으로 적극적으로 공세에 나선 시점은 1941년 12월 7일 일본의 진주만 기습 공격 이후였습니다.
진주만 공격 이전의 미국
전쟁 초기 미국은 고립주의 여론이 강했고, 연합국에 물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쟁에 개입했습니다. 그러나 1941년 12월 7일 일본이 하와이 진주만의 미국 태평양 함대를 기습하면서 상황은 급변했습니다.
미국의 반격 개시
진주만 공격 다음 날인 1941년 12월 8일, 미국은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며 공식적으로 전쟁에 참전했습니다. 이후 미군은 태평양과 유럽 전역에서 본격적인 공세 작전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초기 공세 작전
1942년 4월에는 둘리틀 특공대가 일본 본토를 처음으로 공습했고, 같은 해 8월에는 과달카날 전투가 시작되며 태평양에서 최초의 대규모 공세 작전이 전개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진주만이 공격받기 전까지는 어떠한 공격도 감행하지 않았으며,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 2차 세계대전의 흐름을 바꾸는 강력한 군사 강국으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