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영국이 제1차 세계대전에서 언제 빠져나갔는지' 궁금해하지만, 정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영국은 전쟁 도중에 이탈한 적이 없습니다. 영국은 처음부터 끝까지 연합국(Allied Powers)의 핵심 국가로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영국의 참전 배경
1914년 8월 4일, 독일이 중립국 벨기에를 침공하자 영국은 즉시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며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이후 프랑스, 러시아 등과 함께 연합군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서부 전선과 해상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종전까지의 여정
영국은 1918년 11월 11일 휴전 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약 4년간 전쟁을 지속했으며, 수십만 명의 병사를 잃는 막대한 희생을 치렀습니다. 전쟁의 공식적인 종결은 1919년 6월 28일 베르사유 조약(Treaty of Versailles)의 체결로 확정되었습니다.
정리
즉, '영국이 제1차 세계대전을 떠난 시점'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영국은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종전 시점까지 연합국으로서 끝까지 싸운 나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