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개런드(M1 Garand)는 미국 육군이 제식으로 채택한 최초의 반자동 소총입니다. 기존의 스프링필드 M1903 소총을 대체하며, 세계 군사史上에서 처음으로 한 국가의 정규군에 반자동 소총이 제식 채택된 사례로 평가받습니다.주요 제원종류: 반자동 소총제조사: 스프링필드 조병창, 윈체스터 등채택 연도: 1936년사용 탄약: .30-06 스프링필드 (7.62×63mm)작동 방식: 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로팅 볼트)발사 속도: 분당 약 30발총구 초속: 853m/s최대 사거리: 1,000m 이상유효 사거리: 400m중량: 공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