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사

고대부터 근대까지, 역사를 빛낸 유명 인물들

인류의 역사는 철학, 과학, 예술, 군사, 종교,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업적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동서양을 가린 시대의 대표적인 유명 인물들을 분야별로 정리하여 소개합니다.

철학자

소크라테스(기원전 469~399년):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플라톤의 스승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라는 경구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서양 철학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플라톤(기원전 427~348년): 소크라테스의 제자로, 『국가』 등 수많은 저작을 남긴 그리스의 대철학자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기원전 384~322년): 플라톤의 제자이자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스승으로, 논리학과 생물학 등 방대한 학문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공자(기원전 551~479년):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기틀이 된 유교의 창시자입니다.

노자(기원전 6세기): 중국의 철학자이자 도가 사상의 창시자로, 『도덕경』의 저자로 전해집니다.

과학자

아르키메데스(기원전 287~212년): 그리스의 수학자, 물리학자, 발명가로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유클리드(기원전 3세기): 『원론』을 저술한 그리스의 수학자로, '기하학의 아버지'라 불립니다.

프톨레마이오스(서기 2세기): 그리스계 천문학자이자 수학자로, 지구 중심의 우주관을 체계화했습니다.

갈레노스(서기 2세기): 그리스 출신의 의사이자 철학자로, 고대 의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예술가

미켈란젤로(1475~1564): 이탈리아의 화가, 조각가, 건축가, 시인으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와 『다비드상』으로 유명합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1452~1519):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그린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발명가·과학자로 활동한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만능 재주꾼입니다.

라파엘로(1483~1520):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건축가입니다.

도나텔로(1386~1466): 이탈리아 초기 르네상스 조각의 선구자입니다.

조토(1267~1337): 이탈리아의 화가로, 서양 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군사 지도자

알렉산드로스 대왕(기원전 356~323년): 마케도니아의 왕으로, 당시 알려진 세계의 상당 부분을 정복한 위대한 정복자입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기원전 100~44년): 로마의 장군이자 정치가로, 로마 제정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한니발(기원전 247~183년): 포에니 전쟁에서 로마에 맞선 카르타고의 명장입니다.

칭기즈칸(1162~1227): 몽골 제국을 건국한 몽골의 정복자입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1821): 프랑스의 장군이자 황제로, 유럽 대륙의 운명을 좌우했습니다.

종교 지도자

붓다(기원전 6~5세기): 인도의 종교 지도자이자 불교의 창시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서기 1세기): 기독교의 창시자로, 세계 최대 종교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입니다.

무함마드(570~632년): 아라비아의 종교 지도자이자 이슬람교의 창시자입니다.

공자(기원전 551~479년): 유교를 창시한 중국의 사상가로, 종교적·윤리적 권위로도 존중받습니다.

노자(기원전 6세기): 도가 사상을 창시한 중국의 철학자입니다.

정치 지도자

키루스 대왕(기원전 590~530년): 페르시아의 왕으로, 아케메네스 제국(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아우구스투스(기원전 63년~서기 14년):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로, 로마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왔습니다.

샤를마뉴(742~814): 프랑크 왕국의 국왕이자 황제로, 중세 유럽의 통합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쿠빌라이 칸(1215~1294): 몽골 제국의 황제이자 원나라의 건국자입니다.

조지 워싱턴(1732~1799): 미국 독립의 주역이자 미국의 초대 대통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