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최측근, 알프레트 로젠베르크
알프레트 로젠베르크(Alfred Rosenberg)는 아돌프 히틀러와 가장 가까웠던 인물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철저한 반유대주의자이자 인종주의자로, 범죄적인 나치 정권의 이념적 토대를 마련한 핵심 설계자였다. 그렇다면 그가 남긴 일기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었을까? 그리고 이 일기는 왜 그토록 오랫동안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것일까?
그의 경력과 함께 수십 년간 실종 상태였던 일기가 어떻게 되찾아질 수 있었는지를 생생하게 담은 책이 바로 『악마의 일기(The Devil's Diary)』다. 이 책은 나치 정치의 무대 뒤편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서 증정 이벤트 안내
이번 이벤트에서는 데이비드 키니(David Kinney)와 로버트 K. 위트먼(Robert K. Wittman)의 신작 『악마의 일기: 알프레트 로젠베르크, 히틀러를 만든 남자』 3부를 독자 여러분께 증정한다. 당첨되기 위해서는 모든 문제를 정확히 맞힌 뒤, 추첨에서 운이 따라주어야 한다. 문제의 정답은 CiekawostkiHistorycznych.pl과 TwójHistorii.pl에 게재된 기사 속에 모두 숨겨져 있으니 차근차근 찾아보기 바란다.

추천 도서
즈낙 호리존트(Znak Horyzont) 출판사에서 펴낸 데이비드 키니와 로버트 K. 위트먼의 『악마의 일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나치 정권의 이념적 배경과 그 이면의 권력 관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벤트 종료 안내
이번 이벤트는 종료되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당첨자 명단은 다음 뉴스레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벤트 전체 규칙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이 궁금하지만 이벤트 결과를 기다리기 어렵다면, 엠피크(Empik) 공식 웹사이트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