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텍사스, 플로리다, 위스콘신의 공통점 두 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플로리다, 위스콘신은 지리적 위치도, 역사적 배경도 서로 다른 주들입니다. 하지만 이 네 개 주에는 흥미롭게도 두 가지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1. 네 주 모두 다른 주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이 네 개 주는 모두 최소 하나 이상의 다른 주와 경계를 맞대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오리건, 네바다, 애리조나와, 텍사스는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아칸소, 루이지애나와, 플로리다는 조지아, 앨라배마와, 위스콘신은 미네소타, 아이오와, 일리노이, 미시간과 각각 국경을 공유합니다. 알래스카나 하와이처럼 육지로 다른 주와 이어지지 않은 고립된 주가 아니라는 점에서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네 주 모두 1800년대 말까지 미국의 일부가 되었다
텍사스와 플로리다는 1845년, 위스콘신은 1848년, 캘리포니아는 1850년에 각각 연방에 가입했습니다. 즉, 이 네 개 주는 모두 19세기 중반 이전에 주(州)로 승격되었으며, 1800년대가 끝나기 전에 이미 미합중국의 정식 일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