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이전 호주의 여섯 개 자치 식민지
1901년 호주 연방(Federation)이 수립되기 이전까지, 호주 대륙에는 여섯 개의 영국 자치 식민지(self-governing colonies)가 존재했습니다. 각 식민지는 독자적인 의회, 정부, 법률 체계를 갖추고 자체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서로 별개의 행정 구역으로 기능했습니다.
여섯 개의 자치 식민지
연방 이전에 존재했던 여섯 개의 영국 자치 식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
- 퀸즐랜드(Queensland)
-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
- 태즈메이니아(Tasmania)
- 빅토리아(Victoria)
-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estern Australia)
연방으로의 통합
19세기 후반부터 각 식민지 간의 협력 필요성이 커지면서 연방 수립 논의가 본격화되었습니다. 결국 1901년 1월 1일, 이 여섯 개의 식민지가 하나의 헌법 아래 통합되어 오늘날의 호주 연방(Commonwealth of Australia)이 공식적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