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범죄, 제2차 세계대전 중 크라쿠프에서 벌어진 대량 처형 흔히 크라쿠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최악의 테러를 모면한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물론 유대인 인구에 대한 학살은 예외로 하더라도 말입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독일 점령군은 팔미리(Palmiry)나 바베르(Wawer) 같은 곳에서만 대규모 살인을 자행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크라쿠프 시내와 그 주변에도 수백 명, 심지어 수천 명의 폴란드인이 목숨을 잃은 장소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프제고자위의 글리니크 — 약 2천 명의 희생자 가장 큰 범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