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에서 수많은 군대가 고대의 전차라 불린 무시무시한 전투 코끼리와 마주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시피오, 메가라에 포위당한 시민들, 티무르(타메를란), 그리고 용맹한 라지푸트족처럼 이 거대 짐승들을 제대로 맞서 격파한 이들은 드물었습니다.자마 전투: 나팔 소리로 무너뜨린 카르타고의 코끼리 부대카르타고인들은 포에니 전쟁 동안 로마군과의 전투에서 전투 코끼리를 활용했습니다. 하지만 기원전 202년, 오늘날 튀니지 근교 카르타고 인근에서 벌어진 자마 전투에서 로마인들은 마침내 이들을 격파하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