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기 식민지 역사에서 두 개의 중요한 정착 시점 사이에는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임스타운: 1607년
영국인 정착민들의 첫 번째 무리는 1607년 버지니아주 제임스타운에 도착했습니다. 제임스타운은 영국이 북아메리카 대륙에 건설한 최초의 영구적인 정착지로, 미국 식민지 역사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플리머스 식민지: 1620년
그로부터 13년 뒤인 1620년, 메이플라워호(Mayflower)를 타고 신대륙으로 향한 영국 청교도들이 매사추세츠 지역에 플리머스 식민지를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흔히 '순례자(Pilgrims)'로 알려져 있으며, 종교적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았습니다.
두 정착지 사이의 시간 간격
정리하면, 제임스타운에 최초의 유럽인 정착민들이 도착한 1607년부터 매사추세츠에 플리머스 식민지가 자리 잡은 1620년까지 총 13년이 경과했습니다. 이 두 정착지는 이후 미국 동부 해안을 따라 확장된 영국 식민지 사회의 중요한 초석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