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페란토 이전, 최초로 기록된 인공 언어오늘날 가장 유명한 인공 언어는 단연 에스페란토와 인터링구아입니다. 두 언어는 상당한 수의 화자와 연구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뒤를 소설가 톨킨이 창작한 언어들이나 드라마·영화를 위해 고안된 언어들이 잇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스타트렉의 클링온어, 그리고 최근에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등장하는 언어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인류의 역사 속에서 심미적·예술적 목적, 실용적 목적, 혹은 단순한 재미를 위해 새로운 언어를 만들려는 시도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문서로 남아 있는 최초의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