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 측에는 점령지 국가들을 포함해 여러 나라에서 온 수많은 의용병들이 참전했습니다. 프랑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과거 적국이었던 독일의 편에 서서 소련과 맞선 프랑스인들이 존재했던 것입니다.프랑스 반(反)볼셰비키 의용군단의 탄생제33무장친위대 척탄병사단 샤를마뉴(Charlemagne)는 1944년 창설되었습니다. 그 핵심은 1941년 조직된 프랑스 반볼셰비키 의용군단이었습니다.이 군단은 연대급 부대로 개편되어 제638보병연대라는 명칭으로 독일 육군 제7보병사단에 배속되었고, 1941~42년 겨울 모스크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