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직전 펀자브에서 시작된 폭동폭동은 콜카타에서 출발해 북쪽과 동쪽, 서쪽으로 번져나갔다. 동벵골의 노아칼리에서는 무슬림들이 힌두교도를 살해했고, 비하르에서는 그 반대로 힌두교도들이 무슬림을 학살했다. 물라(이슬람 성직자)들은 비하르에서 죽은 무슬림들의 해골을 들고 펀자브와 변경 주를 돌며 격앙된 감정을 부추겼다.수백 년간 북서부 변경 지역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힌두교도와 시크교도들은 더 이상 집에 머물 수 없었다. 그들은 안전을 찾아 동쪽, 즉 자신들과 같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지역으로 피난길에 올랐다.어떤 이들은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