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낸시 애스터(Lady Nancy Astor)는 영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하원의원입니다. 그녀와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이 의회에서 벌인 몇 차례의 언쟁은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일화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온 영국 최초의 여성 의원 낸시 애스터는 본명 낸 위처 킨(Nannie Witcher Keene)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1900년대 초, 그녀는 잉글랜드에서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최초의 여성이 되었으며, 이후 정치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조국에 기여했습니다. 사실 그녀는 그보다 몇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