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는 1876년 8월 1일, 당시 율리시스 S. 그랜트(Ulysses S. Grant) 대통령이 콜로라도의 연방 가입을 승인하는 포고문에 서명하면서 공식적으로 미국의 38번째 주가 되었습니다.
흥미롭게도 콜로라도가 연방에 가입한 해는 미국 독립선언서 발표 10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콜로라도는 오늘날까지 '센테니얼 스테이트(Centennial State, 백주년의 주)'라는 별칭으로 널리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