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의 시작
미국이 주도한 이라크 침공은 2003년 3월 20일 개시되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대량살상무기 보유 의혹과 '테러와의 전쟁'을 명분으로 삼아 이라크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에 착수했습니다.
주요 전투의 종결 선언
대규모 전투 작전은 2003년 5월 1일 종료가 선언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사담 후세인 정권의 붕괴와 주요 거점 장악을 의미하는 것일 뿐, 이라크 내 유혈 사태와 불안정한 상황은 그 이후에도 오랫동안 이어졌습니다.
전투 작전의 공식 종료
이라크 내 미군의 전투 임무는 2010년 8월 31일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후 미군은 직접 전투에서 물러나 이라크 안보군에 대한 훈련과 자문 등 지원 역할 중심으로 임무를 전환했습니다.
전쟁 발발로부터 흐른 세월
2023년 4월 기준으로 이라크 전쟁이 시작된 지 약 20년이 지났습니다. 즉, 2003년 3월 20일을 기점으로 매년 3월이 되면 전쟁 발발 기념일을 맞이하게 되는 셈입니다.
다만 본 정보는 2023년 4월까지의 자료에 근거한 것이므로, 그 이후의 정세 변화나 추가적인 발전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최신 정보를 원하신다면 신뢰할 수 있는 최근 자료를 함께 확인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