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역사는 재조명될 가치가 있습니다. 누락되었거나 잘못 전달되었거나 단순히 잊혀진 사실들 중에는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스페인인들이 남아메리카에 건설한 최초의 도시, 탕가라라(Tangarará)입니다. 그러나 학교 교과서와 역사책에서는 여전히 이 이름이 피우라(Piura)라는 도시와 동일하다는 설이 퍼져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프란시스코 피사로(Francisco Pizarro)가 세운 최초의 도시는 바로 산 미구엘 데 탕가라라(San Miguel de Tangarar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