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8월 어느 날, 나치 친위대(SS) 의사 지그문트 라셔(Sigmund Rascher)는 자신의 연구 노트에 차갑게 기록을 남겼습니다. 약 300명을 대상으로 동일한 실험을 진행했다. 피험자들을 얼음물 탱크에 담갔다. 저온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주장한다.체온 28도, 되돌릴 수 없는 죽음체온이 28도에 도달하는 순간, 소생 시도에도 불구하고 피험자들은 반드시 사망했다. 그의 피험자란 뮌헨 근교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갇혀 있던 약 300명의 수감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어떠한 동의 절차도 없었고,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