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의 역사

데라마 마헤스테리알, 신년 크레딧 이용 회원에게 기예르모 손디케 걸작 『마에스트라 비다』 증정

새해 연휴를 맞아 데라마 마헤스테리알(Derrama Magisterial)은 S/ 1,000.00 규모의 크레딧을 이용하는 회원 한 분 한 분께 『마에스트라 비다(Maestra vida)』 한 권을 선물합니다. 이 책은 기예르모 손디케(Guillermo Thorndike)의 작품으로, 페루 교원노조 SUTEP의 창립 스토리와 함께 우리 기관과 뿌리부터 하나 되어 온 지도자이자 학교 교사, 모케과(Moquegua) 출신 교사 오라시오 세발로스 가메스(Horacio Zeballos Gámez)의 리더십 인생을 그려냅니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유쾌하면서도 우아한 산문으로 페루 최대 노동조합 창립의 핵심을 페이지마다 담아낸 이 귀중한 책을, 이번 기회에 꼭 서재로 모셔보시기 바랍니다. 『마에스트라 비다』는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이야기입니다. 본 캠페인은 2013년 12월 30일부터 2014년 2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1997년, 기억에 남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기예르모 손디케는 우아하고 독창적인 산문으로 페루 최대 노동조합 SUTEP을 주인공으로 삼은 역사 소설을 선보였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인 오라시오 세발로스 가메스는 SUTEP의 설립자이자 상징적 지도자로, 어려운 시기에 교사의 존엄을 위한 투쟁의 대명사가 된 모케과의 교육자입니다.

파나마 출신 가수 루벤 블레이즈(Rubén Blades)가 작곡한 인기곡 『마에스트라 비다』에서 제목을 따온 이 작품은 단순히 SUTEP의 창립 과정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제안들이 논의되는 지금, 깊은 성찰을 던지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이 행진 같은 역사의 페이지 속에서 우리는 모든 페루 국민의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는 데 기여해 온 교사와 노동조합의 역할을 다시 평가하고 새롭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라마 마헤스테리알은 자체 편집기금을 통해 현대사의 중요한 한 부분을 기록한 이 귀중한 저작의 두 번째 판을 출간했습니다. 독서와 함께, 동 기관에서 크레딧을 이용하는 회원은 2014년 1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S/ 1,000.00 금액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에스트라 비다』는 페루 교사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지닌 출판물입니다. 교직 발전의 근본적인 장면들을 흥미롭고 생생하게, 그리고 두 개의 시선에서 조명합니다. 사실주의가 끝나는 지점에서 창의성이 시작되고,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순간 진실이 드러납니다. 피할 수 없는 현실을 비추는 이 책은, 더 정의롭고 민주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투쟁 속에서 노동자들의 열망을 대변하는 노동조합의 역할을 공립학교 교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데라마 마헤스테리알의 크레딧은 요청 금액(현직 교사 최대 S/ 30,000, 실직·해고 교사 최대 S/ 15,000)을 빠르고 간편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데라마 크레딧은 금융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특징을 지니는데, 발생 이자가 회원 개인 계좌에 그대로 적립되어 퇴직 자금이 더욱 탄탄해지고, 나아가 전국의 회원들에게 더 큰 혜택으로 돌아갑니다.

유의 사항

(*) 크레딧 지급 후 선물이 배송됩니다. 선물은 크레딧이 집행된 순서에 따라 배포되며, 전국 단위 재고 상황에 따라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만 제공됩니다. 『마에스트라 비다』는 6,000부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참고용입니다.

(*) 모든 크레딧은 부동산 소유권 없이도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크레딧을 신청하는 교사는 최근 전기·수도 또는 전화 요금 청구서와 임명 또는 해고 결의안을 제출해야 합니다.

(*) 현직 교사는 최대 S/ 30,000까지, 해고된 교사는 최대 S/ 15,000까지 크레딧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61개 사무소 또는 www.derrama.org.p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