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출처: “엘 코메르시오(EL COMERCIO)”, 2009년 6월 29일성스러운 도시 카랄(Caral)이 드디어 유네스코에 의해 인류문화유산(세계유산)으로 공식 지정되었다. 이 결정은 페루 국민들이 이미 알고 있던 사실 — 카랄이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빛나는 문명의 요람이라는 사실 — 을 세계에 공식화한 것이며, 우리의 가슴을 자부심으로 가득 채운다.어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33차 회의에서 내려진 이 결정은 카랄의 가치를 확증했을 뿐만 아니라, 이 귀중한 유산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