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 프랑스(France Équinoxiale)는 1612년부터 1615년까지 프랑스가 브라질 마라냥(Maranhão) 지역에 정착하려 시도한 두 번째 계획을 가리킵니다.적도 프랑스라는 이름은 정복 대상이 된 영토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지역은 당시 춘분선이라 불리던 적도선과 인접해 있었기 때문입니다.이 사건은 약 15년간 리우데자네이루에 존속했던 프랑스 식민지 남극 프랑스(France Antarctique) 이후에 벌어졌습니다.역사적 배경 요약포르투갈인이 아메리카에 도착한 이후, 다른 유럽 민족들 역시 이 땅을 탐사하고 착취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