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 소련
* 영국
* 프랑스
* 중국
* 캐나다
* 호주
* 뉴질랜드
* 인도
* 폴란드
* 체코슬로바키아
* 유고슬라비아
* 그리스
* 노르웨이
* 덴마크
* 벨기에
* 네덜란드
* 룩셈부르크
추축 전력
* 독일
* 이탈리아
* 일본
* 헝가리
* 루마니아
* 불가리아
* 핀란드
* 태국
* 이라크
* 비시 프랑스
* 미국
* 소련
* 영국
* 프랑스
* 중국
* 캐나다
* 호주
* 뉴질랜드
* 인도
*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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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축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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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마니아
* 불가리아
* 핀란드
* 태국
* 이라크
* 비시 프랑스
이념적 어리석음은 역사 전반에 걸쳐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형태로 실재해 왔습니다. 좌파든 우파든, 혹은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사상이든, 시대를 가리지 않고 터무니없는 정치 사상들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목할 주제는 바로 애국심, 더 정확히는 만세 애국심(Hurrah-Patriotismus)입니다. 앞서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국가 신화 편에서 관련 단서를 확인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잘못된 이데올로기가 실제 역사에 남긴 흔적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겠습니다. 사례가 워낙 많다 보니 오늘은 필헬레니즘(Philhellenism
로마 공화국의 관직은 서열이 명확하게 나뉘어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관료제처럼 체계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었는데, 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상위: 독재관 (Dictator) 1위: 집정관 (Consul) 2위: 프라이토르 (Praetor, 법무관) 3위: 아에딜리스 (Aedile) 4위: 호민관 (Tribunus Plebis) 5위: 콰이스토르 (Quaestor, 재무관) 그렇다면 각 관직이 어떤 역할을 담당했는지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프라이토르 (Praetor, 법무관) 프라이토르는 흔히 법무관으로 번역되지만, 실
로마 공화정을 이야기할 때 12표법(Lex Duodecim Tabularum)이라는 법의 존재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용어를 단어로만 기억할 뿐,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12표법이 무엇인지, 왜 제정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12표법의 원문은 사실 현대에 전해지지 않는다12표법이 역사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용어로 다뤄지는 이유는, 로마 최초이자 유일한 성문법이기 때문입니다. 법은 크게 관습법, 성문법, 판례법으로 나뉘는데, 12표
당시 제국의 두 주요 적국이었던 게르만족과 동방 유목민들의 무예에서 영감을 얻은 명장 벨리사리우스는, 그들에 맞설 해독제를 고안해냈다. 바로 이중 역할 기병이라는 발상이었다. 그가 구상한 새로운 기병은 희대의 게르만 중기병의 맹공을 버틸 만큼 충분한 기동성과 화력을 갖추어야 했고, 동시에 질서 없이 맹렬하게 돌진하는 동방 궁기병의 공격을 손쉽게 막아낼 수 있는 결속력도 필요했다. 이 기마 전사들은 부켈라리이(bucellarii)라고 불렸는데, 부켈라(bucella)는 일종의 빵 과자를 뜻한다. 즉, 같은 빵을 나누어 먹는 자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