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식민지 해군의 상징, 사보르냥 드 브라자 호사보르냥 드 브라자 호(Savorgnan-de-Brazza)는 프랑스 해군이 원거리 식민지 순항을 목적으로 건조한 부갱빌급(Bougainville) 통보함(aviso)입니다. 1931년 6월 18일 남서 해군 조선소(AC Maritime du Sud-Ouest)에서 진수되어 1932년 취역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과 인도차이나 전쟁을 모두 거친 뒤 1957년 3월 20일 마침내 퇴역했습니다.됭케르크 철수에서 자유 프랑스 해군까지본 함은 1940년 2월까지 극동 해군에 배속되어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