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최초의 단엽 전금속 전투기보잉 P-26 피슈터(Boeing P-26 Peashooter)는 미국 전투기 부대에 최초로 정식 배치된 단엽·전금속 구조의 전투기다. 1931년 모델 248이라는 명칭으로 설계가 시작되었고, 시제기는 1932년 첫 비행에 성공했다. 양산형은 P-26A가 최초였으며, 이후 프랫 앤 휘트니 R-1340-33 엔진을 장착한 P-26B 2대가 제작되었고, 카뷰레터 등 여러 개량이 반영된 P-26C가 뒤를 이었다.개방형 조종석과 고정식 착륙장치를 갖춘 이 기체는 등장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구식이 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