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서부 지롱드(Gironde) 연안에서 여러 개의 폭발물이 발견된 가운데, 지롱드 헌병대가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지만, 이들 무기는 여전히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지롱드 지역의 한 해변 모습(자료 사진)지롱드 연안을 산책할 계획이라면 요즘은 어디를 딛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롱드 헌병대는 지난 2020년 1월 4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 일대에 폭발성 장치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투하된 지 70년 넘었지만 여전히 위험한 장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