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캐럴 제미슨(Mae Carol Jemison, 1956년~ )은 미국의 우주비행사이자 엔지니어입니다. 1992년 우주왕복선 엔데버(Endeavour)호에 탑승하며 우주에 간 최초의 흑인 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우주를 꿈꾸던 소녀 메이 제미슨은 1956년 10월 17일 미국 앨라배마주 디케이터에서 영어·수학 교사였던 어머니 도러시 그린(Dorothy Green)과 자선단체 직원이었던 아버지 찰리 제미슨(Charlie Jemison) 사이의 막내딸로 태어났습니다. 그녀가 세 살이 되던 해,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더 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