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년 5월 23일, 프라하 성에서 터진 폭발1618년 5월 23일, 튀른 백작에게 결집된 보헤미아 귀족 대표들은 비가톨릭 예배 건물을 모두 파괴하라는 칙령의 철회를 요구하기 위해 프라하 왕궁에 난입했습니다. 당시 군주 페르디난트 2세(Ferdinand II)는 자리를 비운 상태였지만, 궁 안에는 여러 제국 관리들이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대표단은 제국 섭정관 두 명인 야로슬라프 보르지타 즈 마르티니츠(Jaroslav Bořita z Martinic)와 빌렘 슬라바타(Vilém Slavata), 그리고 그들의 서기 필립 파브리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