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의 시대란 무엇인가?납의 시대(Anos de Chumbo)는 여러 나라에서 1970년대를 지칭하는 데 사용되는 역사적 표현입니다. 이 시기는 극좌와 극우 세력이 일으킨 폭력적인 테러, 그리고 정부와 경찰의 강경한 진압이 얽히며 극심한 혼란을 겪었던 것으로 특징지어집니다.용어의 기원▲ 1981년 마르가레테 폰 트로타 감독의 영화 <납의 시대> 포스터납의 시대라는 용어는 1981년 독일 감독 마르가레테 폰 트로타(Margarethe von Trotta)가 연출한 영화 <Die Bleierne Zeit>이 개봉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