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브랑쿠 남작(Barão do Rio Branco)은 브라질의 언론인이자 정치가, 외교관으로, 1902년부터 1912년까지 브라질 외무장관을 역임한 인물입니다.그는 아르헨티나, 프랑스, 볼리비아와의 중요한 국경 분쟁을 무력 충돌 없이 해결하며 약 90만 km²에 달하는 영토를 브라질에 편입시킨 공로로 브라질 역사에 확실한 이름을 남겼습니다.지금부터 브라질 근대 국경을 설계한 이 위대한 외교관의 삶을 살펴보겠습니다.출생과 성장 배경조제 마리아 다 실바 파라뇨스 주니어(José Maria da Silva Paranhos Júnior)